고대·서울의대·서울대병원·아주대 공동연구팀 "발병 관련 중요 신호전달 경로 관여"
치료 불응성 췌장암 환자를 6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고 그 치료
성적은 3배 이상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 서울대의대, 서울대병원, 아주대학교 공동 연구팀은 치료 불응성 췌장암 환자들의 발병
원인을 정밀하게 구분할 방법을 찾았다고 2일 밝혔다.연구팀은 췌장암 환자 150명에서 암 조직과 혈액 시료를 얻어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 기반 유전체 분석과 질량 분석 기반 단백체 분석을 동시 실시했다.
그 결과,1만 2000개
체세포 변이 중 췌장암 발병과 상관관계가 있다고 알려진 변이 유전자 7종을 찾았다…
2023-01-03 05: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