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한 회장 "선대회장 유지 받들어 세상에 없던 신약 개발"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지난 7일 서대문구 충정로 본사에서 창업주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李鍾根) 회장의 31주기 추도식을 가졌다.이날 추도식은 이장한 회장을 비롯한 유족과 종근당고촌재단 김두현 이사장, 종근당 및 계열사 임직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도예배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추도식 후 본사 2층에 마련된 ‘고촌홀’을 돌아보며 창업주의 업적과 도전, 나눔의 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고촌 이종근 회장은 1941년 종근당을 창업하고 지난 1960~70년대 국내 최대규모의 원료합성∙발효공장을 설립해 100% 수입에 의…
2024-02-08 08:3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