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법‧의사면허관리법, 국회 본회의 직행 후유증…'강경투쟁' 대두
간호법과 면허관리강화법의 국회 본회의 직행으로 의료계가 비분강개하고 있다. 수술실 CCTV 의무화 및 비급여 진료비 보고 등 의료 악법을 제대로 막지 못한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집행부의 신뢰도가 추락하고 있다.10일 경기도의사회, 대한병원의사협의회 등 의사단체들이 간호법과 의사면허취소강화법의 국회 본회의 직행에 반발하는 성명서를 잇달아 발표했다.경기도의사회는 "이필수 의협 집행부는 관련 법안이 보건복지위를 통과해 법사위로 상정된 이후에도 겉으로는 수차례 궐기대회를 하면서, 뒤에서는 이율배반적으로 이 정도면 껍데…
2023-02-10 12:2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