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유수종 교수팀 "증상 없어도 미세한 영상 변화, 생존기간 등 차이"
(왼쪽부터)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유수종 교수·박제연 진료교수, 영상의학과 이동호 교수. 국내 의료진이 간세포암 환자의 1차 면역항암치료 과정에서 환자가 증상을 느끼지 않더라도 CT에서 나타나는 경미한 면역관련 변화가 생존기간 및 치료 효과와 연관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유수종 교수·박제연 진료교수와 영상의학과 이동호 교수 연구팀은 2020년 10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아테졸리주맙·베바시주맙 병합요법을 받은 절제 불가능 간세포암 환자 198명을 대상으로 치료 중 발생한 이상반응이 임상 경과에…
2025-11-26 07:4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