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3개월만 대형의료기관 40곳 진입…"시장 게임체인저 기대"
국내 최초 SGLT-2 당뇨병 신약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가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주요 종합병원의 약사위원회를 통과했다.10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엔블로는 출시 3개월만에 서울 주요병원을 비롯해 전국 주요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등 40개가 넘는 병원에 입성했다.엔블로의 빠른 진입은 국내 의료진으로부터 약효와 안전성을 인정받았기에 가능했다는 판단이다. 대웅제약은 엔블로 처방처를 전국 병원으로 더욱 넓힐 계획이다.대웅제약은 글로벌 당뇨병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2023-08-10 12:2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