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금년부터 실시…지역 15개 협력병원 참여
분당서울대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는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 중인 '고위험산모 전원 신호등사업'이 지역사회 응급상황 대응 체계를 혁신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이 사업은 1·2차 병원과의 협력을 강화해 고위험 임산부 및 신생아의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지역의료기관에서 조산, 출혈 등의 이유로 산모 전원이 필요할 경우 2·3차 의료기관에 일일이 전화 문의를 통해 전원이 가능한지를 확인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또한 고위험산모집중치료실 및 신생아중환자실은 병상이 만성적…
2023-11-28 15:5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