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전임교수 재직 당시 내역 소개…"3~4억 보장 사실과 달라"
신현영 의원 SNS 캡처김윤 서울대 의대 교수가 지난 20일 “지금 종합병원 봉직의 연봉이 3~4억”이라고 발언한 것에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종합병원 의사 재직 시절 연봉을 공개하며 반박했다.신 의원은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저의 종합병원 근무시절 근로소득 원천징수명세서를 공개한다”며 지난 2018년 급여 관련 서류를 게시했다.이에 따르면 신 의원은 지난 2018년 급여로 당시 재직하던 명지병원에서 약 8925만원, 전임교수로 근무한 한양대에서 1360만원 등 총 1억285만원 정도 받았다.명지병원은…
2024-02-22 10:4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