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확대·세계 최초 불면증 치료제 개발 등 성장 계기 마련"
신신제약이 금년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신신제약은 수출 규모를 지속 확대해 연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하고, 불면증 치료제 등 신약 개발로 성장세를 이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신제약은 연결기준 2023년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7% 성장한 780억 원을 기록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1% 증가한 55억 원, 당기순이익은 12% 상승한 49억 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신신제약은 주요 제품들의 국내외 판매가 크게 증가하면서 호실적을 기록…
2023-11-17 05:2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