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 연구·임상성과 교류·확산 교두보 역할 기대
명지병원 제공명지병원(병원장 김진구)이 스포츠 의학 분야 성과와 임상경험을 국내외 확산하며 체계적인 연구를 이어갈 ‘스포츠의학연구소’가 문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연구소장은 김연경, 이상화, 박태환 등 다수 국가대표 운동선수를 치료한 김진구 정형외과 교수가 맡는다. 어깨 명의 이용걸 교수 등 정형외과 의료진 6명이 무릎, 어깨, 발목, 족부, 허리, 고관절 등 근골격계 질환을 포함해 스포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의학적 문제에 대해 연구를 진행한다.김 소장은 기존 스포츠의학센터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포…
2023-09-01 16:5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