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정찬권 교수 "국가 차원 제도적 지원" 촉구
서울성모병원 정찬권 병리과 교수가 디지털 병리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구교윤 기자암 치료와 관리 질을 끌어올리기 위해 국가가 나서 '디지털 병리' 도입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서울성모병원 정찬권 병리과 교수는 28일 오전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열린 대한디지털헬스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디지털 병리 필요성을 언급하며 이 같이 말했다.'디지털 병리'란 세포 및 조직 현미경 검경을 위해 사용하던 유리 슬라이드를 디지털파일로 전환해 병리 정보를 획득, 관리하는 시스템을 말한다.모니터와 같은 영상 표시 장치 화면을 통해…
2024-06-28 11:5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