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첫 실시인 만큼 안정적 운영 위한 결정"
사진제공 연합뉴스당초 금년 8월부터 실시 예정이었던 레지던트 필기시험 방식 변경이 12월로 4개월 늦춰졌다. 수 십년 만의 시험 방법 변경인 만큼 보다 안정적 운영을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보건복지부는 최근 레지던트 필기시험 방식 변경 등의 내용을 담은 ‘전공의 임용시험 지침’을 일부 개정했다.앞서 복지부 수련환경평가위원회는 레지던트 필기시험을 컴퓨터에 기반한 방식으로 변경키로 하고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했다.지금까지 레지던트 필기시험은 OMR 카드에 마킹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왔다.하지만 현재 의과대학이나 수련병원에서 이뤄…
2023-08-01 11:0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