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감수 당초 80개 부스 중 '50개' 전격 취소…업계, '인력난' 등 설왕설래
국내 임플란트 업계 2위 기업 덴티움이 최근 열린 국내 최대 치과기자재 전시회에서 행사 직전 부스 규모를 대폭 축소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업계에서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부스 축소에 따른 막대한 위약금을 감수하면서까지 조정에 나선 배경을 두고 인력 부족이 결정적인 원인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22일 업계에 따르면 덴티움은 올해 ‘SIDEX 2025’ 참가를 위해 총 80개 부스를 확보했으나, 전시회 개막 직전 50개를 전격 취소하고 최종 30개만 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위약금도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SIDEX(Seoul I…
2025-06-23 05:1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