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美 허가 신청, 국내 제약사 중 선두…전세계 시장 7조5400억 규모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성분명 데노수맙)' 특허가 2025년 만료 예정인 가운데 국내 제약사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전세계 시장 규모가 7조5400억원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현재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휴온스랩이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이다. 이 중 셀트리온이 가장 속도가 빠르다.이와 관련, 셀트리온은 "지난 11월 30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이하 FDA)에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엑스지바(성분명: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CT-P41’의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
2023-12-01 18: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