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바이오 분야 혁신적이고 도전적 연구 지원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김영태)에 3년 동안 디지털 바이오 분야 연구를 위해 300억원을 기부한다.이는 서울대병원 단일 연구 지원기금 기부액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양 기관은 지난 17일 서울대병원 대한의원 제1회의실에서 최수연 대표, 김영태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약정식을 진행했다.이번 기부는 우수한 의사과학자 양성을 통해 미래 의학연구 발전을 이끌어 국민 보건 향상과 디지털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서울대병원은 네이버 기부금을 활용해 연구자들이 연구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여건…
2023-07-18 09:1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