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외매매로 지분 3.4%→2.28% 감소 전망…2500억 거래 예정
삼천당제약 전인석 대표가 보유 주식 일부를 매각한다. 세금 납부 재원 마련이 목적이라는 점에서 통상적인 지분 조정 성격이지만 거래 규모가 적지 않아 시장 영향에도 관심이 쏠린다.3월 24일 공시에 따르면 전 대표는 보유 주식 79만9700주(지분 3.41%) 가운데 26만5700주(1.13%)를 처분할 계획이다.거래는 4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방식은 시간외매매로 이뤄질 예정이다.처분 목적은 연부연납 세액 납부 및 양도소득세 재원 확보 등으로 명시됐다. 이는 경영권 이슈나 사업 판단과는 무관한 개…
2026-03-25 09:1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