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례 달성 이후 단기간 200례 추가 등 경쟁력 입증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다빈치SP를 이용한 단일공 로봇수술 700례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700번째 수술은 로봇수술센터장 김수림 교수(산부인과)가 거대 자궁근종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자궁근종절제술로 환자는 건강하게 퇴원했다.이번 수술 환자는 미혼 여성이었으며 의료진은 향후 임신과 출산 가능성을 고려, 가임력 보존에 중점을 두고 단일공 로봇수술을 시행했다.국제성모병원은 로봇수술센터가 지난해 12월 단일공 로봇수술 500례를 달성한 데 이어 단기간에 700례를 돌파하며 로봇수술 분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
2026-05-11 16:5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