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최의근 교수팀, 하지절단 위험 4배 등 상관성 분석
당뇨환자가 심방세동이 있으면 당뇨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당뇨병성 신질환, 당뇨발 발생 위험이 10%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특히 당뇨발 악화로 인한 하지절단 위험은 4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나 당뇨 환자들은 심방세동을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최의근·이소령·권순일 교수팀은 최근 30세 이상 당뇨환자 6만7530명을 대상으로 심방세동 유무에 따른 당뇨 합병증 위험을 비교한 결과를 발표됐다.당뇨병은 가장 흔한 내과 질환 중 하나로,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못할 경우 합병증이 발생하게 된…
2023-11-07 15:0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