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진 심장대사증후군학회 의료정보이사
임상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대사증후군 유병률 감소를 위한 대국민 인식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지난 2007년부터 2021년까지 15년 간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2.8% 증가한 반면, 코로나 팬데믹 전후 4년 만에 1.95%가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증가 요인은 복부비만과 고혈당 비율 증가로 이는 남녀 모두에서 관찰됐으며 특히 70세 이상 고령에서 상승세가 가장 뚜렷했다."대국민 인식 개선 등 통해 유병률 감소 시급"26일 김현진 심장대사증후군학회 의료정보이사(한양대구리병원 심장내과)는 APCMS202…
2024-04-27 06: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