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개원의협의회 "벼랑 끝 내몰린 일차의료 회생, 병협 등 타 단체와 협력"
수가협상 계절이 돌아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한의사협회로부터 수가협상 권한을 위임받은 대한개원의협의회는 '벼랑 끝에 내몰린 일차의료를 살리는 협상을 하겠다'는 각오다.대한개원의협의회 수가협상단은 7일 서울 중구 만복림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박근태 대개협 회장과 강청원 보험정책단장, 안영진 부단장, 조정호 의협 보험이사가 참석했다.박근태 회장은 "지난해 의원 유형이 1.7%라는 성적표를 받은 것은 환산지수 차등 적용이란 기형적 제도를 막기 위한 고육지책"이라며 "이번 협상 전략…
2026-05-08 06: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