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훈의료재단, 당진시 '200병상 종병' 설립…"충남 서부권 지역의료 기여"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현대제철이 충청남도 당진시에 종합병원 설립을 지원하기 위해 총 1110억 원의 기부금을 출연한다.기부 대상은 의료법인 영훈의료재단으로 재단은 대전선병원, 유성선병원, 선치과병원, 국제검진센터 등 4개 병원을 운영 중이다.영훈의료재단은 이번 기금을 바탕으로 200병상 규모 민간 종합병원을 당진 송산2일반산업단지 인근 주거단지에 건립할 계획이다.출연금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8회에 걸쳐 분할 기부될 예정이며 첫 지급은 2025년 4분기에 시작된다.이번 사업은 현대제철 본사가 위치한 당…
2025-11-06 16:4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