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최보윤 의원, 의료기사단체와 기자회견…"상식적 민생법안 통과"
"환자의 절박한 현실적 처지와 편의는 외면한 채 오직 의사의 물리적인 '지도'라는 규제만 고집함으로써 거동이 불편한 국민들이 본인 건강관리를 위해 집에서 필수적인 재활서비스를 받을 정당한 권리마저 제도적으로 침해하며 가로막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과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은 오늘(21일) 국회 소통관에서 노인·장애인·환자·사회복지·의료기사 단체 대표들과 기자회견을 갖고 의료기사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두 의원이 앞서 공동으로 대표발의한 의료기사법 개정안은 현행법상 의료기사 정의인 '의사 또는 치…
2026-04-21 12:0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