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황금연휴 시작…"인건비 가산 부담·직원들 사기 진작 차원"
5월 1일부터 6일까지 최장 6일의 징검다리 황금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개원가들은 연휴 중 최소 하루 정도 진료하는 분위기다.1일 의료계에 따르면 동네의원들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나 5월 5일 부처님 오신 날, 혹은 5월 6일 어린이날 대체휴일 중 하루는 문을 연다.5월 1일이 법정휴일이지만, 5월 1일부터 3일까지는 정상 근무를 하고, 5월 5일과 6일을 연달아 쉬는 병원들이 많았다.서울 A내과의원 원장은 "인건비 부담이나 직원 사기 진작 차원에서 법정휴일인 근로자의 날에만 진료를 하고 5일과 6일은 모두 휴진…
2025-05-02 05:0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