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박정아 교수 주제 발표 등 혈우병 전문가들과 최신 지견 공유
GC녹십자 국내 영업 남궁현 부문장. 사진=GC녹십자GC녹십자는 지난 6월 22일 명동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혈우병 전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혈우병 치료 최신 지견에 대해 공유하는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최은진 대구가톨릭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인하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박정아 교수가 ‘혈우병 치료 환경 진화’라는 주제로 기존 인자보충요법과 비응고인자 치료법을 포함한 최신 치료법에 대한 장단점과 특성을 발표했다.박정아 교수는 “환자 주요 변수와 상태를 충분히 고려한 치료제를 선택…
2023-06-26 11: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