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 황보승윤, 점진적 부하 동작침법군과 한의통합치료군 비교연구
교통사고 급성 허리통증 환자에 동작침법과 한의통합치료를 병행한 결과 통증 및 가동범위 개선 정도가 한의통합치료 단독 실시군보다 컸다는 연구가 나왔다.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소장 하인혁) 황보승윤 한의사 연구팀은 해당 논문이 SCI(E)급 국제학술지 ‘Healthcare (IF=2.8)’에 게재됐다고 7일 밝혔다.연구팀은 부천자생한방병원에 교통사고로 내원한 70세 이하의 급성 허리통증 환자들을 점진적 부하 동작침법(PL-MSAT)군과 일반 한의통합치료군으로 각각 50명, 51명씩 나눴다.교통사고 후 일주일 이내 발생한 급성 허…
2024-01-08 05: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