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혈중 나트륨 수치가 높으면 만성 질환 위험이 커지면서 생물적인 노화(biological aging)가 빨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국립 심장·폐·혈액 연구소(NHLBI: National Heart, Lung, and Blood Institute) 심혈관 재생의학 연구실의 나탈리아 드미트리에바 교수 연구팀이 성인 1만1천255명을 대상으로 1987년부터 30년 넘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사회 동맥경화 위험'(ARIC: Atherosclerosis Risk in Communities) 연구 자…
2023-01-04 0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