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박동호·울산과기원 강병헌 교수, 미토콘드리아 변성 기전 규명
경북대병원 안과 박동호 교수, 울산과학기술원 강병헌 교수허혈성 망막병증에서 발생하는 혈관생성인자 과다 발현에는 미토콘드리아 변성이 필수적이라는 연구를 토대로 당뇨망막병증 치료제로 활용될 수 있는 물질이 개발됐다.경북대병원은 안과 박동호 교수팀이 울산과학기술원 강병헌 교수팀과 공동연구한 결과가 국제 저명 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Advanced Science)'에 게재됐다고 4일 밝혔다.연구팀에 따르면 병변 조직에서 TRAP1 단백질 발현이 증가해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성이 유도된다.TRAP1을 억제하면 변성된 미토콘드리아가…
2024-01-04 14: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