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병원(병원장 안희배)이 최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진료기술 개발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향후 5년 간 22억5000만원을 지원금을 받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기관별 실시간 의료자원 정보를 수집해 환자 의뢰에 소모되는 인적·시간적 비용을 감소시켜 환자 생존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수집된 자료를 가공해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ICT 기반의 새로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마이데이터 활용지원 사업을 수행한 경험이 있는 응급의학과 권인호 교수가 연구책…
2023-05-25 11:2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