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성‧안전성 기반 시술환자 증가, 비수술 치료 패러다임 선도"
세바른병원(병원장 김주현)이 최근 핌스(PIMS) 시술 4000례를 돌파하며 비수술 어깨치료 선도병원 입지를 견고히 했다.2016년 6월 첫 시행 이후 치료효과와 안전성, 전문성 등이 알려지면서 핌스(PIMS) 시술 환자가 증가했고, 최근 4000례를 넘어섰다.핌스(PIMS)는 증식치료라 불리는 프롤로테라피(Prolotherapy)와 근육내 자극치료(FIMS:Functional Intramuscular Stimulation)를 결합한 세바른병원만의 치료법이다.우선 통증과 경직이 발생된 어깨 부위에 조직 재생을 유도해 손상된 힘줄…
2023-05-23 09:4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