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편 차량 들이받고 경찰 질문에는 '횡설수설' 답변
사진출처 연합뉴스수면제 복용 상태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30대 간호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광주지법 형사11단독(정의정 판사)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간호사 A씨에게 벌금 800만원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6월 4일 오전 3시45분께 광주 북구 소재 아파트 앞 1차선 편도 도로에서 맞은편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그는 당시 향정신성의약품 졸피뎀이 함유진 수면제 1정을 복용하고, 눈이 풀린 채 운전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A씨는 속도를 줄이지 않고…
2023-03-13 11:5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