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샘병원 설립자인 효산(曉山) 이상택 박사(83)가 자신의 의료 인생 50년을 되돌아본 회고록 ‘새벽산에 솟아나는 샘물’을 펴냈다.이상택 박사는 경남중학교와 경남고등학교를 거쳐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저자가 의학을 공부한 데는 부친의 권유와 슈바이처 박사로부터 받은 영향이 컸다. 의과대학 재학 중 인생의 반려자이자 의술의 동역자인 황영희 박사를 만났다.1967년 아내 황영희 박사와 함께 ‘안양의원’을 개원한 이후 ‘생명 최우선’ 경영 원칙을 세우고 사회에 기여하는 공익병원으…
2023-05-19 09:2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