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대 김현창∙이호규 교수팀 "운동 시작하면 위험 최대 20% 감소"
암 생존자 암 진단 전∙후 활동량 차이가 야기하는 심혈관질환 위험도를 밝힌 연구 결과가 나왔다.연세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김현창∙이호규 교수, 이혁희 강사 연구팀은 "암 진단 전(前) 신체활동을 했지만 진단 후 신체활동을 멈추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최대 43% 증가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유럽심장학회지(European Heart Journal, IF 39.3)에 게재됐다.2020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국내 암환자 5년 상대생존율은 71.5%다. 상대생존율은 암 환자 생존율과 …
2023-11-09 1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