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의원 "마약사범 100명 중 96명 치료 무(無), 정부 의지 의구심"
지난해 마약 및 도박 중독으로 치료받은 10~30대 환자 수가 2018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각각 357명과 1798명으로 집계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3일 공개한 ‘중독 질환별 진료 환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마약중독과 도박중독으로 치료받은 환자 수는 매해 늘었다.지난해 기준 마약중독 환자 수는 총 721명, 도박중독 환자 수는 2312명이었다.연령대별로는 30대 마약 및 도박중독 환자 수가 각 169명, 85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증가율로 보면 20대 마약 및…
2023-10-03 16:2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