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보건복지부에 "대통령 안(案) 폐기" 의견서 제출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가 국민 건강을 해치는 전문약사 자격 인정 등에 관한 대통령 안(案)을 즉각 폐기하고 원점에서 논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임현택 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은 오늘(2일) 오전 10시 보건복지부를 방문,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의견서를 직접 제출했다.소청과의사회는 이번 법령이 가진 세 가지 문제점을 지적했다. 부실한 교육 및 시험과정, 국가가 아닌 임의단체에 특례를 부여한다는 점, 전문약사·전문약국 표기 등이다.임현택 회장은 "전문약사는 겨우 4.5주 교육만 거치면 자격이 인정되는 운전면허 시험보다도 못한, 부실…
2023-03-02 12:2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