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당뇨병 관리 비용 자기부담금 19% 감소"
휴온스(대표 송수영, 윤상배)는 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G6’ 트랜스미터를 무상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최근 물가상승으로 인한 경제위축 상황에서 환자들의 의료비 부담을 낮춰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하기 위함이다.휴온스 결정에 따라 덱스콤G6 트랜스미(3개월분)는 기존 21만원에서 무상으로 전환된다. 센서 1팩(30일분)은 기존과 동일하다.이에 건강보험 급여 지원을 받는 1형 당뇨병 환자들은 1개월 사용시 9만원만 부담하면 돼서 이전 대비 19% 절감된 금액으로 덱스콤G6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1…
2023-06-01 10:4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