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숙 의원 "4명 중 1명 매년 반복처방 등 제한 필요, 항불안제 최다"
최근 3년 간 매년 전체 의사 중 11%인 8000여 명(치과의사 포함)이 의료용 마약류를 '셀프처방'한 것으로 드러났다.이들 4명 중 1명은 3년 5개월 중 3년 이상 셀프처방을 반복해왔던 사실도 확인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의원(국민의힘)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7일 공개했다.최근 3년동안 의사 1만5505명 셀프처방자료에 따르면 2020년 이후 올해 5월까지 의료용 마약류 셀프처방 이력이 확인된 의사는 총 1만5505명이었다.이는 지난해 말 기준 전체 활동 의사인 11만2321명과 치과의사 2만…
2023-09-07 16:3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