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석균 중앙대 의대 교수 분석, "대한민국 의료 질적 수준 지표 대부분 최상위"
사진제공 연합뉴스의대정원 확대가 2000명으로 결정된 가운데 증원이 불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연구들도 재조명되고 있다.핵심은 보건지표인 기대 수명, 영유아 사망률, 급성기 의료 평가, 암 관리 의료질 평가, 회피 가능 망률 등 의료 질적 수준을 나타내는 대부분의 보건지표가 최상위로 유지돼 의대정원 확대가 불필요하다는 대목이다.최근 문석균 중앙대 의대 이비인후-두경부외과학 교수는 '과연 의과대학 증원이 필요한가?' 연구논문에서 필수의료 현안으로 떠오른 문제에 관한 분석을 내놨다.분석한 핵심 사안은 ▲응급실 뺑뺑이 및 공공의대 신…
2024-02-13 05:4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