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이 의원 대표발의, "의대생 현역병 선호 개선·의료취약지 우선배치 등 고려"
사진출처 연합뉴스의대생의 현역병 선호 현상으로 공중보건의사(공보의)가 급감하는 가운데, 이들을 의료취약지에 우선 배치하되 정부가 본격 수급 실태 파악에 나서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원이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8일 이 같은 내용의 ‘농어촌 등 보건의룔를 위한 특별조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공보의는 도서·산간 등 의료취약지 지역 보건소·국공립 병원 등 공공의료기관에 배치하는 제도지만 최근 의대생의 현역병 입대가 늘면서 그 수가 급감, 인력 수급에 차질이 커졌다.김원이 의원에 따르면 연간 신규 …
2023-08-28 12:3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