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모 20명,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 심리상담·치유 프로그램 참여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센터장 최안나)는 양육모를 대상으로 최근 ‘한국여자의사회와 함께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해당 프로그램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올해 5월 업무협약 체결 이후 임신 및 출산, 초기 양육기 대상자들의 정서 안정 및 심리 건강 증진을 위해 기획됐다.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지원으로 한국여자의사회와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 국립재활원, 애란원 등 관련 기관이 협력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산림청 국림산림과학원 홍릉시험림에서 열렸으며 홍릉숲 알…
2023-09-25 05:0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