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최병윤 교수팀, 감염검사 유의미함 입증
기존에 생후 3주까지만 시행하던 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난청 진단검사를 생후 3주 이후에 시행하는 게 의미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최병윤 교수팀은 최근 생후 3주 이후 영유아에 대한 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 검사의 유의미함을 입증하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은 가장 흔한 선천성 감염 중 하나로, 감염되면 5명 중 1명은 난청, 시각장애, 지적장애와 같은 신경학적 장애를 갖는다.특히 소아의 비유전성 선천성 감각신경성 난청의 20%는 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것이다.보통 생후 3주 이내…
2023-05-17 09:38: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