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독성물질 중독관리센터, 국내 최초 'WHO 등재'
서울시가 운영하는 ‘독성물질 중독관리센터’가 세계보건기구(WHO)에 등재되면서 국내 최초로 세계 기준에 걸맞은 중독관리센터로 거듭났다.세계보건기구는 독성물질 대응과 예방을 목표로 전 세계 국가에 독성물질 중독관리센터 설립‧운영을 권장한다. 현재 95개국 348개소가 WHO 중독관리센터로 등재돼 있다.중독관리센터는 화학물질로 인한 공중보건 위기상황 감지 및 대응력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WHO 회원국의 47%가 독성물질 중독관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 라트비아, 룩셈부르크와 더불어 중독관리센터…
2023-03-24 09:14: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