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기존 약제 투여간격 2주였지만 8주로 편의성 개선, '동일 급여' 적용"
울토미리스주(성분명 라불리주맙)가 11월 1일부터 ‘항아쿠아포린-4(AQP-4) 항체 양성인 시신경척수염범주질환(NMOSD) 치료’ 적응증으로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NMOSD는 중추신경계 자가면역 염증질환으로 임상적으로 시신경염 등이 발현되고 근력 약화, 보행 장애, 하반신의 지각 운동 장애, 감각 저하, 배뇨 문제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희귀질환이다.주로 30~40대 여성에서 호발하는 이 질환은 환자 90% 이상 재발을 경험한다. 한 번 재발로도 심각한 신경학적 결손을 유발할 수 있어 적극적인 재발 방지가 매우 중요한 …
2025-11-03 12:5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