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병원약사회 "병동전담약사 법제화·약사 정원기준 개정 추진"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가 "법과 제도 내에서 병원약사 전문업무를 자리매김하겠다"고 올해 회무 방향성을 제시했다.특히 의정사태 당시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 사업 및 전공의 공백에서 비롯된 대안이자 새로운 병원약사 역할인 '병동전담약사' 법제화에 전력한다는 방침이다.한국병원약사회는 2월 25일 온라인으로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2026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이날 정경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28대 집행부 성과를 회고했다.병원약사회 정책 사업은2개 상설조직과 5개 TF를 중심…
2026-02-26 05:46: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