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권 최초, 질환별‧부위별 최적화 수술 선택 가능
건양대학교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이 중부권 최초로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 ‘다빈치 SP’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이로써 건양대병원은 최첨단 로봇수술 장비 2대(다빈치Xi, 다빈치SP)를 보유한 중부권 유일 의료기관이 됐다.일반적으로 로봇수술은 3~4개 이상의 절개창을 이용해 수술을 진행하지만 다빈치 SP(Single Port)는 배꼽 부위 한 개의 절개창으로 수술이 가능한 첨단 로봇이다.절개창이 적어 환자의 통증을 줄일 수 있고, 흉터가 작아 미용적 만족도가 높고, 일상복귀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로봇팔 관절은 540도로 …
2023-08-10 15:0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