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역명병기 판매 시작, 재참여 관심···병원 밀집 강남역 기본 '8억'
2023년도 서울 지하철 역명병기 판매사업이 시작됐다.올해 공개경쟁 입찰 시장에 나온 지하철역 중에는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의료기관들이 지난 6년 간 터줏대감처럼 자리했던 역이 포함돼 있어 이 병원들이 입찰에 재참여할지, 새로운 병원이나 타 기관이 자리를 꿰찰지 관심이 쏠린다.역명병기는 지하철의 부역명으로서 기관명을 노출하는 사업으로 서울교통공사는 이달 8일 1차, 9일 2차 역명병기 유상판매에 나섰다.환승역을 포함해 ▲1호선 종각·제기동·종로5가 ▲2호선 강남·신림·뚝섬·성수·구로지디털단지·아현·사당·합정 ▲3호선…
2023-06-09 0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