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연구팀 "안정시 분당 60~69회 위험 가장 낮아, 위험 평가 활용 가능"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심박수가 낮을수록 심혈관 건강에 좋다는 일반적 인식과 달리 안정 시 심박수가 60~69회를 벗어나 지나치게 낮거나 높을 경우 모두 뇌졸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CL) 덱스터 펜 박사팀은 6일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에서 열린 유럽뇌졸중학회 학술대회(ESOC 2026)에서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자료를 이용, 46만 여명을 평균 14년간 추적 관찰한 연구에서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심박수가 낮…
2026-05-06 20:5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