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암병원 박성미 교수팀, 성별 인식‧격차 규명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박성미 교수팀이 급성심근경색에서 진단부터 치료까지 국내 남녀 환자 간 차이를 규명했다.연구팀은 급성심근경색으로 진단받고 입원한 환자들의 진단, 치료 및 임상적 결과에 대한 남녀 차이를 분석하고 진단과 치료에서의 남녀 차이를 확인했다.연구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데이터를 이용해 지난 2003년부터 2018년까지 급성심근경색으로 진단받은 63만30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그 결과, 급성심근경색으로 진단된 환자들의 성별에 따른 진단 처방에 큰 차이가 나타났다.남성의 경우 약 63.2%에서 관…
2023-03-23 15: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