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이승재 교수, 157명 분석 연구결과 국제학술지 발표
건양대학교병원 외과 이승재 교수팀이 담낭절제술 종류에 따라 환자가 느끼는 통증 차이를 비교한 연구를 발표했다.이승재 교수팀은 로봇단일공절제술과 복강경단일공절제술, 다중 복강경수술 등 다른 수술법으로 담낭 치료를 받은 환자 157명의 통증을 비교 분석했다.수술 후 진통제 약물 처방률을 비교한 결과 로봇단일공절제술을 받은 환자의 진통제 처방률이 가장 적었으며, 수술 후 환자가 느끼는 통증 점수도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즉 로봇단일공절제술은 복강경 단일공절제술과 다중 복강경 수술에 비해 수술결과는 유사하지만 통증이 적으며 추가 진…
2023-03-21 16: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