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과·안과·심장혈관흉부외과 등 협업
아주대병원은 "최근 420g으로 태어난 초미숙아가 생후 175일 만에 건강하게 퇴원했다"고 4일 밝혔다. 퇴원 당시 몸무게는 3.5kg다.지난 4월 5일 산모 김 씨가 응급실로 급하게 이송됐다. 김 씨는 당일 오전부터 복통이 있어 다니던 산부인과를 방문했고, 진료 결과 자궁 경부가 열리는 등 출산이 임박한 것으로 확인돼 아주대병원으로 옮겨졌다.당시 산모는 쌍둥이를 임신 중이었으며 임신 4개월이 조금 넘었을 시기로 출산 예정일이 6개월이나 남은 상태였기에 급하게 고위험 산모를 담당하고 있는 산부인과 의료진에게 전…
2023-10-04 09:3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