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성심병원은 2일 혈액종양내과 송헌호 교수[사진]가 제21대 강동성심병원장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8년 2월 28일까지 2년이다.2일 열린 이·취임식에는 전임 병원장을 비롯해 원내외 인사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20대 양대열 병원장이 이임하고 송 병원장이 취임했다.송헌호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개원 40주년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에서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성과를 토대로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라고 말했다.이어 “AI와 디지털 의료로 병원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
2026-03-02 17: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