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시범사업 지침 준수 강화·2026년 의료법 실시 대비 시스템 구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비대면 진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마약류 및 오·남용 우려 의약품 등의 부적정한 처방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실시간 데이터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제공을 본격화한다.심평원 수가운영부는 '비대면진료 처방제한 의약품 목록 제공 API 관련 안내'를 공개하고 "비대면 처방제한 의약품 목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 API를 3월 16일부터 제공하고 있다"며 "의료 현장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30일 밝혔다.현재 복지부 …
2026-03-30 16: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