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선종무 교수 주도 '임상 2상 착수'…240㎎→160㎎ 용량 조정
유한양행 폐암 신약 렉라자(성분명 라제르티닙)를 기존 권장용량인 240㎎보다 낮은 160㎎으로 처음부터 투여하고 마그네슘을 예방적으로 병용하는 치료 방식이 임상에 들어갔다렉라자 치료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감각이상, 말초신경병증을 줄이면서 항암효과를 유지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연구다. 이번 연구 결과에 따라 진료 현장에서 이상반응 관리 및 용량 조절 전략에 참고 근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28일 미국 임상시험정보사이트(ClinicalTrials.gov)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은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렉라자…
2026-08-28 06:4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