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프로젝트 참여…병원·제약사 대상 범위 확대
루닛(대표 서범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 전략사업인 '인공지능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단계 임상 실증을 통과하고, 2단계 전국 단위 실증 및 모델 고도화에 진입했다고 1일 밝혔다.루닛은 '분자에서 인구까지 전주기 의과학 혁신을 위한 멀티스케일 의과학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23개 산·학·연·병이 참여한 컨소시엄을 이끌고 있다.루닛 컨소시엄은 1단계 사업에서 매개변수 160억개 규모의 의과학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을 자체 개발함으로써 실제 의료현장에서의 활용성과 비용 효율을 모두 갖춘 경…
2026-04-01 18:11:35


